[하남맛집] 아이도 좋아하는 크림새우와 매콤한 깐풍기 중화요리
[하남맛집] 아이도 좋아하는 크림새우와 매콤한 깐풍기 중화요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하남맛집 방문기를 들고 왔습니다.
흔히 먹는 짜장면이나 짬뽕 대신,
부드러운 맛과 매콤한 불맛의 조화가
매력적인 특별한 요리 메뉴를 맛보고 왔는데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크림새우와 깐풍기 조합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단순한 내돈내산 먹거리후기라 광고가 아니라서 업체명소개는 없습니다.
1. 하남 중화요리 주문 메뉴 구성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서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두 가지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중새우요리 (중) - 소스: 크림 선택
깐풍기 (소)
2. 부드럽고 달콤함의 극치, 크림새우 (중새우요리)
이곳 하남맛집의 중새우요리는 칠리, 크림 등 총 4가지 소스 중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크림 소스를 선택했습니다.
메뉴가 나오자마자 푸짐한 비주얼에 감탄했습니다.
신선하고 아삭한 샐러드 채소 위에 큼직하고
통통한 중새우 튀김이 가득 올라가 있고,
그 위로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발사믹 드리즐,
고소한 견과류 분태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새우 고유의 탱글탱글한 식감이 톡톡 터집니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크림소스가 전혀 느끼하지 않아,
아이들도 무진장 좋아라하며 순식간에 해치웠습니다.
가족 외식 메뉴로 강력 추천하는 훌륭한 중화요리입니다.
3. 매콤 칼칼한 불맛의 정석, 깐풍기
부드러운 크림새우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줄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 바로 깐풍기(소)입니다.
소(小) 크기임에도 양이 상당히 푸짐합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튀김 옷 위에 매콤한 향이
코끝을 스치며 입맛을 돋우는데요. 매운 고추와 대파,
그리고 바삭하게 튀겨진 나쵸칩 스타일의 칩이
함께 볶아져 나와 시각적인 재미를 더합니다.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 소스가 튀김옷에 아주 잘 배어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눅눅해지지 않고
겉바속촉의 식감을 유지하는 깐풍기 요리입니다.
약간 매콤한 맛을 띄고 있어서
어른들의 술안주로도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크림새우와 깐풍기의 환상적인 밸런스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새우 한 입,
그리고 매콤 짭조름한 깐풍기 한 입을 번갈아 먹으면
질릴 틈이 없는 최고의 맛의 밸런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노란 단무지를 곁들이면 입안이 한층 더 깔끔해집니다.
깐풍기에 사용된 닭고기는 잡내가 전혀 없고
속살이 닭다리살처럼 부드러웠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불향과 특제 소스의 매콤한 배합이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함께 볶아져 나온 바삭한 칩도 양념이 쏙 배어있어
별미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마지막 한 점까지 바삭함을 잃지 않아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