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분식 요리 메뉴 베스트5 집에서도 간단요리 가능!!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사랑하는 대표적인 국민 소울푸드, 

인기 분식 요리 메뉴 베스트 5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집에서도 만들어보고 음식점에가서 직접 먹어본 음식들입니다.


출출한 오후 간식으로도, 

늦은 밤 야식으로도 완벽한 분식 메뉴들! 

집에서도 분식집 부럽지 않게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들이죠~ 순대빼고 


1. 매콤달콤한 분식계의 부동의 1위, 떡볶이



대한민국 분식의 대명사이자 절대 빠질 수 없는 메뉴는 떡볶이입니다. 

제가 집에서 직접 만든 떡볶이입니다

최근에는 고추장 베이스의 기본 학교 앞 떡볶이부터 

국물 떡볶이, 로제, 마라 떡볶이까지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죠

집에서 맛내는 꿀팁이라면  분식집 특유의 감칠맛을 내고 싶다면 

육수를 낼 때 대파 뿌리와 다시마 육수를 활용해 보세요. 

이후 설탕과 고춧가루의 비율을 1:1에 가깝게 맞추고 

은근한 불로 떡 속까지 양념이 배도록 졸여주는 것이 관건!!


2.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소울푸드, 김밥



제가 직접 집에서 만든 계란말이 김밥입니다!!

소풍이나 나들이의 추억을 소환하는 김밥은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을 때 가장 완벽한 단짝입니다.

 요즘은 밥 양을 최소화하고 달걀지단을 가득 채운 '키토 김밥'이나,

 매콤한 '멸치고추김밥'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집에서 맛내는 팁이라면  김밥의 생명은 밥 밑간입니다. 

밥이 뜨거울 때 참기름과 소금, 깨소금으로 

살짝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하게 간을 해야 재료와 어우러졌을 때 싱겁지 않고 맛있습니다.


3. 겉바속촉의 정석, 모듬 튀김


튀김도 직접 만들어봤어요.

분식집에서는 보통 오징어, 김말이, 고구마, 야채튀김 등 

바삭한 식감으로 떡볶이의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찰떡궁합 분식요리 입니다.


4. 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의 대명사, 순대


요건 제가 직접 먹은 아바이순대 랍니다

찰순대의 쫄깃함과 허파, 간 등 내장의 고소함이 매력적인 순대입니다.

 그냥 쪄서 소금이나 초장에 찍어 먹어도 훌륭한 간식이 됩니다.


집에서 먹는다면 시판 순대를 물에 청주나 소주를 한 큰술 넣어줘서 잡내것도 괜찮아요 

먹고 남은 순대는 들깨가루와 양배추, 깻잎을 듬뿍 넣고 

매콤하게 볶아 순대볶음으로도 가능!!


5. 깊고 진한 국물로 몸을 녹여주는 어묵탕 (물어묵)


추운 날 길거리 분식집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만드는 주범,

 바로 뜨끈한 어묵탕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먹는 분식집의 인기메뉴중 하나예요

무와 다시마로 깊게 우려낸 육수와 꼬치어묵의 조화는 굿입니다.

집에서 맛내는 팁이라면 무를 얇고 큼직하게 썰어 오래 끓이고, 

마지막에 국간장과 멸치액젓을 반 큰술씩 섞어 간을 해보세요. 

그리고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 넣으면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어묵탕이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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